[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시선을 모았던 방송인 박가원과 농구선수 강병현 부부가 둘째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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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준이 없는 틈을 타ㅋㅋ 유하 태어나고 처음으로 셋이서 콧바람쐬러. 유하는 계속 유리둥절~일주일 내내 집에 있어서 어디든 가고싶었는데 다녀오니 너무 좋다. 이번주 육아도 화이팅! 엄마들 모두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강병현은 박가원의 품에 안겨 곤히 잠든 둘째 아들 강유하의 모습을 바라보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박가원은 출산에도 불구하고 붓기하나 없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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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송인 박가원은 2013년 농구선수 강병현(안양 KGC인삼공사)과 결혼해 슬하에 두아들 유준과 유하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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