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대구 경기가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해 취소됐다.
Advertisement
22일 양팀의 경기가 열릴 예정이던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는 경기 개최 시간인 오후 6시를 앞두고 갑작스럽게 장대비가 쏟아졌다. 그라운드에 대형 방수포가 급하게 깔렸고, 입장한 관중들은 비를 피했다.
비가 멈추지 않아 6시 경기가 정상 개최되지 못했고, 결국 최종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Advertisement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