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에서 돌아온 LA 다저스 류현진이 시즌 4승에 도전한다.
Advertisement
류현진은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했다. 지난달 29일 LA 에인절스전 등판(5⅔이닝 2실점) 이후 왼발 부상으로 휴식을 취했던 류현진은 미네소타를 상대로 26일만에 복귀전을 치렀다.
2회까지 1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한 류현진은 3회초에도 삼진쇼를 펼치며 삼자범퇴를 기록했다. 잭 그라니트를 2루 땅볼로 처리하고, 바톨로 콜론과 브라이언 도져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콜론은 공 3개 모두 스트라이크를 꽂아 넣으며 스탠딩 삼진으로 잡아냈고, 도져에게는 1B2S에서 한가운데 스트라이크로 이닝을 마감했다.
Advertisement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