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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은 25일 태릉선수촌 내 국제빙상장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 나설 심석희(한국체대) 최민정(성남시청) 김아랑(한국체대) 이유빈(서현고) 김예진(평촌고)이 참석해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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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는 "개인전뿐만 아니라 단체전에서도 모두가 웃을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한국에서 하는 대회인 만큼 장점을 많이 생각한다. 부담보다는 올림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후회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우리에게 많은 관심을 주신다. 기대해 주시니 감사하게 생각하고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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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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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힘든 훈련은 무엇인가.
-최민정의 강점은 무엇인가.
워낙 파워가 좋다. 사람이 치고 나가는 부분이 장점이다. 동생이지만 많이 배우고 싶다.
-올림픽에서 기대되는 부분은 무엇인가.
한국에서 하는 대회인 만큼 장점을 많이 생각한다. 부담보다는 올림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후회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우리에게 많은 관심을 주신다. 기대해 주시니 감사하게 생각하고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
-정빙에 따른 유불리가 있는가.
영향이 있을 것 같기는 하다. 아무래도 빙상장 자체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다. 캐나다나 미국은 빙질이 좋다. '정말 좋구나' 생각한다.
-소치와 평창의 차이는 무엇인가.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얘기는 무엇인가.
소치 때와 지금은 나이도 다르고 경험도 다르다. 동생들과 계주에서 다 같이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후배 유빈이 말처럼 호흡을 잘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첫 시즌이 올림픽이다 보니까 경험을 많이 할 기회가 없다. 월드컵 등에서 경험 많이 했으면 좋겠고, 다 같이 떨지 않고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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