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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미란 이런 것"…헬로비너스 라임, 눈부신 바디라인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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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패션매거진 '쎄씨(CeCi)'가 8월호를 통해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라임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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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를 통해 그 동안 무대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다르게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뽐내며 걸크러쉬의 면모를 드러냈다.

복싱장에서 대면한 라임의 모습은 복서 그 자체였다. 실제로 3년 이상 배워 웬만한 기본기는 다 익히고 선수들이 밟는 코스를 수료했을 정도로 복싱에 있어서 열정적이라고. 걸그룹으로서 체중 감량을 위해 시작한 복싱을 통해 몸매가 점점 탄탄해지고 스트레스도 풀리며 순발력이 좋아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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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복싱, 플라잉 요가를 통해 다이어트와 근력, 유연성의 밸런스를 맞춰가는 것이 운동의 재미라고 덧붙였다.

운동 후 20분은 꼭 폼 롤러로 마사지 하는 것도 몸매 비결 중 하나라고! 운동은 물론 철저한 식단 관리까지 병행한다고 하니 끊임없는 자기 관리를 통해 만들어진 라임의 건강미가 더욱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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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이 추천하는 복싱 기본 동작과 몸매 관리 노하우는 쎄씨 8월호와 쎄씨 모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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