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는 독창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다."
헤라르드 피케(FC바르셀로나)가 소속팀 동료 네이마르를 칭찬했다.
피케는 26일(이하 한국시각)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앞두고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네이마르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나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네이마르에 대한 글을 올렸다. 내 직감이다. 그가 팀에 머물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피케는 최근 네이마르와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그는 남는다'(Se queda)는 글을 덧붙였다.
피케는 "네이마르는 내 친구이기도 하다. 그는 25살이고, 매우 독특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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