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팔로우미8S(스페셜)' 출연진이 첫 녹화를 성공적으로 마친 소감을 밝혔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8S'에서 배우 홍수현, 임세미, 걸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김소혜와 원년 멤버 이주연과 차정원이 다섯 MC 체제로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홍수현, 임세미, 김소혜는 뜨거운 관심 속에 시작한 첫 녹화에서 엄청난 열정과 각양각색 매력 넘치는 모습을 셀프 카메라에 담아 보여줘 원년 멤버 이주연과 차정원의 시선을 떼지 못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새로운 맏언니 홍수현은 "방송 MC는 오랜만이라 처음에는 걱정됐지만, 분위기가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거운 마음으로 녹화에 임했다"며 "특히 나를 포함한 많은 여성들이 궁금해 할 만한 주제라서 더 흥미로웠던 것 같다"고 첫 소감을 밝혔다.
또 그는 첫 녹화에서 픽미업 코너에서 누구보다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준 MC답게 "앞으로 더 열심히 준비해서 픽미업 코너에서 꼭 일등하고 싶다"는 귀여운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실력있는 연기 유망주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임세미는 "뷰티 프로그램 MC는 처음이라 많이 떨렸는데 다들 잘 챙겨줘서 너무 재미있었고, 또 예쁜 언니와 친구, 동생이 생긴 거 같아 좋았다"고 첫 녹화에 대한 떨림을 말했다.
이어 막내 김소혜는 "언니들이랑 하는 게 처음이라 긴장도 됐는데 잘 챙겨주셔서 너무 좋았고, 아직 뷰티에 관해 모르는 게 많지만 배우는 자세로 녹화에 열심히 임하겠다"고 풋풋한 소감을 밝혔다.
원년 멤버 이주연과 차정원도 새로운 MC들의 활약과 열정을 보며 "우리도 더욱 열심히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는 후문이다.
홍수현, 이주연, 임세미, 차정원, 김소혜로 스페셜하게 돌아온 '팔로우미8S'는 티캐스트 패션앤에서 오는 10일 밤 9시에 만나볼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