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금까지는 잡음 없이 팀을 이끌고 있다. 넥센은 꾸준히 5할 승률을 유지하며 4~6위 내에서 중위권 경쟁 중이다. '정석'을 지키는 사령탑의 리더십도 무시할 수는 없다. 야구계 관계자들은 "최근 신임 감독들의 첫 시즌을 비교하면 장정석 감독은 매우 잘하고 있는 것 아니냐"고 의견을 모은다.
Advertisement
특히 넥센은 올 시즌 4번의 트레이드로 전력 이동이 있었다. 1군 핵심 멤버였던 내야수 윤석민(현 kt 위즈)과 마무리투수 김세현(현 KIA 타이거즈)이 팀을 옮겼다. 대체로 온 선수들은 즉시전력감이 아니다. 현장을 지휘해야 하는 감독 입장에서 이들의 부재가 마냥 반가울리는 없을 것이다.
Advertisement
물론 구단이 미래를 내다보는 결정을 한다고 해도, 당장의 시즌 성적도 고려해야 하는 것이 감독의 자리다. 또 넥센은 5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는 팀이다. 이에 따른 부담감도 있다.
Advertisement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