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의 묵직한 돌직구가 송은이와 김영철을 뒤집어 놨다.
8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 2 - 최고의 사랑'(이하 '님과함께2')에서는 함께 커플 여행을 떠난 김숙·윤정수, 송은이·김영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영철은 독일 방문 때 사온 선물들은 꺼냈다. 그는 "독일 일정이 1박 3일이라 시간이 없어서 공항 약국에서 샀다. 방송하는 사람들이 꼭 먹어야하는 약이다. 목 촉촉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말하며 송은이, 김숙, 윤정수에게 이를 나눠줬다.
그리고 김영철은 가상 아내 송은이에게만 따로 약 하나를 더 챙겨줬고, 이 모습을 포착한 김숙은 "피임약 아니야?"라고 돌발 발언을 했다.
현장은 순식간에 초토화 됐다. 송은이와 김영철은 부끄러워하며 그 자리에서 쓰러졌고, 김숙은 "뭐가 부끄러워. 그런 걸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는 사회가 돼야 돼"라고 당당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