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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은 지난 6월 중순 출시한 SK주유소 전용 '엔크린 두툼 포인트'가 출시 50일만에 포인트 적립회원 수 100만명(OK캐쉬백 앱 설치회원 기준)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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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캐쉬백 회원 누구나 추가가입절차 없이 SK주유소에서 주유 후 OK캐쉬백 카드를 제시하면 자동으로 주유 금액의 5%가 '엔크린 두툼 포인트'로 적립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OK캐쉬백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대 10만 포인트를 보유할 수 있고 1년의 유효기간 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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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표수형 커머스영업1본부장은 "엔크린 두툼 포인트는 다양한 사용 제휴사에서 '두툼하게' 혜택을 더 얹어주는 서비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OK캐쉬백은 고객이 갖고 있는 포인트의 가치를 높이고 제휴사들에게는 가장 효율적인 마케팅 효과를 보장하는 새로운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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