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반 15분 허더스필드가 주도권을 가져왔다.중원에서 크리스탈팰리스의 볼을 끊었다. 전방으로 달려나가는 무니에게 찔렀다. 수비수에게 걸렸지만 날카로운 공격이었다.
Advertisement
결국 전반 23분 첫 골을 만들었다. 코너킥이 올라왔다. 쉰들러가 헤딩으로 패스했다. 이를 카춘가가 슈팅했다. 빗맞고 흘렀다. 뒤에서 달려들던 상카가 슈팅했다. 워드의 몸을 맞고 골문안으로 빨려들어갔다 .
Advertisement
크리스탈팰리스는 제대로 된 경기력을 보이지 못했다. 흐름을 내준 뒤 속절없이 무너졌다. 공격에 질서를 찾지 못했다. 벤테케의 머리, 자하의 개인기에만 의존할 뿐이었다. 몇 차례 슈팅은 때렸지만 별 효과는 없었다 .
후반 크리스탈팰리스는 선수교체를 통해 분위기 전환을 모색했다. 밀리보예비치를 불러들이고 타운젠트를 넣었다. 로프터스-치크를 중원으로 내렸다 좌우 윙의 공격력을 강화하겠다는 의도였다.
크리스탈팰리스는 계속 몰아쳤다. 날개 공격수들을 앞세웠다. 하지만 변죽만 울릴 뿐이었다. 후반 4분이 아쉬웠다. 로프터스-치크가 볼을 잡고 들어간 뒤 타운젠트에게 패스했다. 타운젠트는 그대로 크로스를 올렸다. 벤테케가 이를 놓치고 말았다. 9분에도 코너킥에서 좋은 슈팅이 나왔지만 골키퍼에게 막히고 말았다. 12분 자하의 슈팅도 골키퍼 품에 안겼다
이러는 사이 허더스필드는 쐐기골을 박았다. 후반 32분 오른쪽 라인을 무너뜨렸다. 그리고는 크로스, 무니가 그대로 슈팅하며 경기에 쐐기를 박았다.
이날 이청용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결국 피치를 밟아보지 못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