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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다. 이적시장은 오는 31일이면 끝이 난다. 때문에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아스널이 산체스를 놓아줄 수 있는 데드라인을 31일 오후 11시까지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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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는 산체스가 아스널의 최후 제안을 받아들일 것이냐이다. 아스널은 주급 30만파운드(약 4억4000만원)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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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산체스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과르디올라 감독을 첫 번째로 선호한다는 것이 미러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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