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랜드는 시즌 개막 전 김병수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으며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매경기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김 감독이 강조한 패싱게임이 조금씩 자리를 잡았지만 마무리가 아쉬웠다. 로빙요, 야고 등 외인 공격수들이 있었지만, 기대만큼의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Advertisement
이날 대전전에서도 알렉스는 시종 날카로운 움직임을 과시했다. 전반 41분 주한성의 크로스가 골키퍼를 스치고 흐르자 강한 집중력으로 마무리에 성공했다. 이 골은 결승골이 됐다. 알렉스라는 무게감 있는 공격수는 다른 공격수들의 힘까지 끌어올렸다. 최오백 주한성 등도 덩달아 시너지를 냈다.
Advertisement
같은 날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수원FC-아산전은 0대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수원FC는 3연패에서 탈출한 것에, 아산은 3경기 무패행진(1승2무)을 이어간 것에 만족해야 했다.
Advertisement
대전=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