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이 친한 후배 송혜교의 결혼 근황을 귀띔했다.
김희선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송혜교에게 결혼 축하 연락을 하면서 혼수 준비는 잘 돼 가냐고 물었다. 송중기 씨가 아무것도 필요 없다고 했다더라"고 말했다.
이어 김희선은 "최근 간소화하는 추세도 있어 그런 것 같다. 송혜교가 동생이니 조언도 했는데, 최대한 정성을 보이라고 했다. 그러면 나중에 되돌아온다고. 시어머니께 이틀에 한 번 전화할 것을 하루에 한 번 하라고 해 줬다"며 사랑 받는 며느리의 '꿀팁'을 전했다.
김희선은 "저는 시어머니와 매일 문자를 한다. 동영상도 주고 받고, 오늘도 장문의 편지를 문자로 보내 주셨다"고 말하며 웃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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