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손아섭의 18호 홈런이 터졌다. 2경기 연속 홈런이다.
손아섭은 25일 부산 LG 트윈스전에서 팀이 3-2로 앞서던 5회말 무사 1루 찬스서 상대 선발 헨리 소사를 상대로 투런홈런을 터뜨렸다.
손아섭은 볼카운트 2B2S 상황서 소사의 강속구를 제대로 받아쳐 구장 중앙 펜스를 넘기는 대형 홈런으로 연결시켰다.
이 홈런은 손아섭의 시즌 18호 홈런. 하루 전 LG전에서도 8회 쐐기포를 터뜨린 손아섭은 2경기 홈런을 기록하게 됐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