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이 선발로 좋은 투구 했다."
Advertisement
롯데 자이언츠 조원우 감독이 5연승을 만든 선수단을 칭찬했다.
롯데는 25일 부산 LG 트윈스전에서 선발 박세웅의 11승 호투와 2경기 연속 홈런을 친 손아섭의 활약 등을 앞에숴 8대2로 완승했다. 이날 승리로 LG 2연전을 모두 이긴 롯데는 5연승을 질주했다.
Advertisement
조 감독은 경기 후 "초반 점수를 줬지만, 박세웅은 선발로서 좋은 투구를 보여주며 팀의 승리를 가져다줬다. 최근 중심타선 뿐 아니라 하위 타선 교체 선수들의 활약이 팀의 안정적인 승리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내일부터 주말 경기도 한 경기, 한 경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