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기성용(스완지시티)이 신태용호에 합류했다.
대한축구협회는 '기성용이 예정보다 이른 25일에 대표팀에 합류했다. 합류 직후 정상적으로 회복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기성용은 당초 27일 합류, 28일부터 훈련에 돌입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기성용은 A대표팀에 조기 합류헤 호흡을 맞추기로 했다. 대표팀 관계자는 "기성용이 병원에서 정기 검진을 받았다.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기성용은 곧바로 '팀에 도움이 되고 싶다'며 조기 합류 의지를 밝혔다. 기성용은 25일부터 팀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대표팀 붙박이 기성용은 최근 무릎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다. 한때 대표팀 합류조차 불투명했으나, 신태용호 1기에 선발돼 팀에 합류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