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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미 은퇴한, 현 세대 최고라고 논쟁 펼치는게 구차해 보일 정도로 완벽하고 리얼했던, 40살 선수를 계속 괴롭히면서 나와라 나와라 해서, 결국 파이터 성향이 너무 강한 아재 자극에 성공해 또 싸우게 해서, 결국 쉽게 또 이기니까 mma 룰로 또 싸우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네"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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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살아있는 전설'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는 UFC 최초 2체급 동시 석권의 파이터 코너 맥그리거(29)를 10라운드 1분56초 만에 TKO로 꺾고 50승 무패 기록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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