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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 입장권은 인터파크 티켓과 KEB하나은행 전국 각 지점에서 8월 30일까지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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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서포터스 '붉은악마'는 경기 시작 1시간 전인 오후 8시부터 대대적인 응원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양팀 선수들이 워밍업을 하는 시간부터 압도적인 함성으로 기선을 제압하겠다는 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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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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