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FIFA 홈페이지는 '시리아에 골득실차 3위로 밀려난 우즈베키스탄은 승리가 필요할 뿐만 아니라 다득점도 필요하다. 삼벨 바바얀 감독은 공격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지난 11월 첫 맞대결에서 선제골을 넣었던 마라트 비크마에프의 발끝에 기대를 건다. 영 로스토프 엘도르 쇼무로도프가 복병으로 활약할 가능성도 간과할 수 없다'고 썼다.
Advertisement
"한국은 '새 캡틴' 김영권이 뒤에서 중심을 잡는 한편 구자철과 손흥민이 골을 노릴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