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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은 9일(한국시각) 새벽 프랑스 스타드 생 심포리엥에서 벌어진 2017~2018시즌 프랑스 리그1 5라운드 경기에서 홈팀 메스를 5대1로 대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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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31분, 카바니가 네이마르의 도움을 받아 선제골을 넣었다. 그러나 파리생제르맹은 6분 만에 동점골을 얻어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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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에서 카바니(2골), 네이마르(1골1도움) 그리고 음바페(1골1도움)까지 나란히 공격포인트 2개씩을 기록하면 팀의 대승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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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후스코어드닷컴은 네이마르에게 가장 높은 평점 10점, 카바니에게 9.4점, 음바페에게 8.7점을 주었다. MVP는 네이마르. 그는 이적 후 첫 경기였던 갱강전, 두번째 툴루즈전에 이어 네번째 메스전에서 시즌 3번째 평점 10점을 받았다. 세번째 생테티엔전에선 평점 7.99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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