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이브라히모비치는 조국 스웨덴에서 가진 자동차 브랜드 볼보 프로모션에서 프리미어리그 수비수들을 향한 경고의 메시지를 날렸다. "무릎은 자리를 잡았다. 모든 분들이 조금만 더 인내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 내가 돌아오는 날 세상이 알 것이다"라고 말했다. 특유의 자신감으로 복귀를 예고했다.
Advertisement
현재 즐라탄의 빈자리를 '이적생' 로멜루 루카쿠가 충실히 메우고 있다. 루카쿠는 지난주 인터뷰를 통해 즐라탄과의 경쟁을 언급했다. "나는 경쟁도, 즐라탄도 두렵지 않다. 즐라탄은 우리 팀이 골을 넣게 도와줄 것이고, 우승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우리는 그의 능력이 필요하다. 즐라탄은 팀에 많은 가치를 불어넣는 선수다. 우리가 우승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즐라탄과의 경쟁은 전혀 두렵지 않다"는 말로 공존을 노래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