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리그1 메스에서 활약 중인 가와시마 에이지가 경기 직전 교체됐다.
Advertisement
가와시마는 18일(한국시각) 스타드 장 부앵에서 열린 앙제전 선발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경기 시작과 동시에 교체됐다. 프랑스 스포츠지 레퀴프는 '가와시마가 워밍업 도중 허벅지 안쪽 근육을 다쳤다'고 전했다. 가와시마를 대신해 골문을 지킨 디디용은 앙제의 공세를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면서 팀의 1대0 승리에 공헌했다. 올 시즌 주전경쟁이 한창인 시점에서 가와시마에게는 뼈아픈 부상이 될 것을 보인다.
지난 2001년 오미야에서 프로에 데뷔한 가와시마는 나고야와 가와사키를 거쳐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의 활약을 발판으로 리에르세(벨기에)로 진출하며 유럽행에 성공했다. 이후 리에쥬(벨기에), 던디 유나이티드(스코틀랜드)를 거쳐 2016년부터 메스에서 활약 중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