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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야구존'(대표 이승진) 등의 주요 스크린야구장은 현재 KBO 모든 팀을 실제로 고를 수 있다. '리얼야구존'의 경우는 응원하는 팀의 구장 선택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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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회식이나 모임 등 단체로 매장에 방문했을 시의 재미는 응원 열기가 더해져 훨씬 더해진다. 같은 팀의 역전 안타나 홈런에 만세를 부르고, 상대 팀의 병살타에 쾌재를 부르다 보면 9이닝 1시간 정도는 순식간에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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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야구존'은 실제와 같은 타격의 손맛을 위해 실제 프로선수들이 사용하는 경도의 경식 야구공을 사용하고 있으며, 유저들의 수준에 따라 6단계의 게임 난이도 조절 기능과 수비 난이도 조절 기능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공평하고 재미있게 스크린야구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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