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년 친구 사이인 서민성X유인애는 서로 심쿵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둘 다 그렇다고 답했다. 첫인상 투표에서 유인애가 남사친인 서민성을 1위로 뽑기도 하고, 서민성은 유인애에게 준비해온 옷을 선물하기도 해, 다른 출연자들은 둘 사이 무언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숙소에 입성한 8명은 먼저 '60분 데이트' 시간을 가졌다. 여자들이 각각 다른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고, 남자들이 자신이 더 알아보고 싶은 상대를 찾아가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현정은 김창민과 정승연, 두 남자의 선택을 받았고 그 중에서도 정승연은 적극적으로 그녀에게 말을 걸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후 김창민은 유인애를 찾아갔고, 두 사람은 서로 같은 종류의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는 공통점을 발견하곤 이야기를 꽃피우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Advertisement
이윽고 이어진 '비밀문답테이프' 시간, 김창민은 정소희에게 가장 호감 가는 사람 두 명을 물었고 정소희는 서민성과 김창민을 꼽았다. 하지만 더 알아가고 싶은 사람을 말해달라는 정소희의 질문에, 김창민은 '60분 데이트'에서 호감을 쌓은 유인애를 지목해 서로 엇갈리고 말았다.
Advertisement
요가를 마친 뒤에는 연인으로 발전할 것 같은 친구 사이를 뽑는 '커플지수 투표'가 이어졌다. 평범한 친구 이상으로 서로를 챙기는 서민성X유인애가 1위를 차지했다. 유인애는 "제가 생각해도 저랑 민성이가 많이 꽁냥꽁냥한 것 같다"며 "주변에서 왜 사귀지 않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연인이) 될 수도 있다, 될 수도 있는데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보고 있는 것 같다"는 마음을 털어놨다. 두 사람에게는 '사친데이트'에 또 한 명의 이성을 데려갈 수 있는 권한이 주어졌고, 서민성은 큰 고민 없이 "인애랑은 자주 놀기도 하니, 다른 분도 같이 (데이트) 하겠다"고 말한 반면, 유인애는 복잡한 표정으로 고민하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높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