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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는 영등포구 18개 동주민센터 복지상담관 및 복지플래너 6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신건강 응급처치(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황세희 사회사업팀장) ▲치매 및 장기요양등급 판정에 대한 기준과 대응방법(영등포구 치매지원센터 홍미숙 팀장)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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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희 한강성심병원 사회사업팀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포함한 링크 포 헬스 사업은 공공보건의료와 지역 내 복지 기관을 연결하는 첫 시도"라며 "지역사회 내 의료복지 네트워크와 동주민센터 복지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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