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남지현이 드라마 '최강 배달꾼'의 아쉬운 종영 소감을 전했다.
포미닛 출신 배우 남지현이 인기리에 종영을 앞둔 KBS 2TV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극본 이정우/연출 전우성) 최종회를 앞두고 응원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 것.
남지현은 드라마 '최강배달꾼'에서 주인공 '단아'(채수빈 분)의 친구 '연지'로 분해 매회 자연스럽게 극에 녹아든 현실 친구의 모습을 보여주며 배우로서 달라진 안정적 분위기를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 더불어 미모의 요가강사로 물오른 미모를 보여주며 매력을 발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과 함께 차기작이 기대된다는 반응이다.
이로서 남지현은 '최강배달꾼' 종영과 동시에 성공적 시작을 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기대되는 20대 여배우로서 가능성을 크게 열게 되었다.
이에 배우 남지현은 "브라운관 첫 도전을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여러분께 정말 감사하다. 드라마 속에서 만난 모든 분들에게 좋은 가르침을 받았고 어디서도 배울 수 없는 큰 것을 얻어가는 것 같다. 현장에서 보낸 시간들이 너무 행복했다. 헤어짐이 너무 아쉽지만, 이 감사한 마음 보답드릴 수 있게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
한편, KBS 2TV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은 9월 22일, 9월 23일 밤 11시 15회, 16회가 방송 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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