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쯔위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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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트와이스 인스타그램에는 "쯔뭉이랑 놀아주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지효-쯔위의 '귀요미 매력'이 담겼다. 두 사람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촬영에 푹 빠졌다. 특히 지효는 강아지 성대모사를 하는 쯔위가 귀여운 듯 입가에 연신 미소를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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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트와이스는 10월 14일, 15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첫 공식 팬 미팅 'TWICE FANMEETING ONCE BEGINS'를 진행할 예정이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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