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 비야스-보아스 상하이 상강 감독이 아시아축구연맹(AFC)로부터 벌금 처분을 받았다.
AFC는 26일(한국시각) 비야스-보아스 감독에게 1만4000달러(약 16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비야스-보아스 감독은 지난 12일 광저우 헝다와의 2017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8강 2차전을 마친 뒤 "팀 버스가 비슷한 차량 2대에게 3차례나 사고를 당했다"며 홈팀의 조직적 방해를 지적했다. 또한 8강 1차전에서 과격한 플레이를 펼친 광저우 측 선수에게 징계가 내려지지 않은 부분을 두고 AFC 측에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AFC는 비야스-보아스 감독에게 벌금 처분을 내렸으나 4강전에서의 출전정지 징계는 내리지 않았다.
상하이 상강은 우라와 레즈와 27일 ACL 4강 홈 1차전을 갖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