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어린이축구교실은 16일 경기도 수원 종합운동장 내 인조잔디구장에서 '2017 후시딘과 함께하는 홍명보 축구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 이번 페스티벌에는 서초·수원 홍명보 어린이 축구교실 유치부와 초등부, 인근 축구클럽과 유치원, 초등학교 등 총 36개팀 5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했으며 홍명보 총 감독이 직접 참관했다.
홍명보어린이축구교실은 23일에는 서초구 방배배수지체육공원에서 동화약품과 함께하는 '원포인트레슨' 행사를 진행했다. 원포인트레슨 행사에는 선수와 학부모 약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홍명보 감독이 아이들을 지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명보 감독은 "대한민국 축구를 이끌어갈 축구 꿈나무들을 위해 매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주고 있는 동화약품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명보장학재단은 18일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옛골토성에서 '2017 홍명보장학재단 장학생 오찬회' 행사를 가졌다.
장학생오찬은 어려운 환경 속에 맞서 노력하고 있는 축구선수들과 학부모를 초청해 뜻 깊은 시간을 보내는 자리로 이번 오찬식에는 제6회 장학생인 수원 삼성의 김민우가 참여하여 후배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홍명보장학재단 장학생에 선발된 선수에게는 장학금과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축구용품을 후원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