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 중 장나라는 자존감 바닥의 주부에서 20살 사학과 여신으로 인생체인지를 맞이하는 '마진주' 역을, 한보름은 걸크러쉬 원조이자 90년대 대표 신여성 '윤보름' 역을, 조혜정은 내성적인 소심녀 '천설' 역을 맡아 걸그룹 비주얼로 남심을 강탈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세 사람은 죽고 못사는 사학과 절친 3인방으로 캠퍼스를 누빌 예정이다. 장나라를 향해 한보름과 조혜정이 한달음에 달려가 어깨동무를 하며 와락 껴안는 모습이 세 사람의 절친 케미를 느끼게 한다. 한편, 조혜정은 한보름의 팔짱을 꼭 끌어안은 채 껌딱지처럼 붙어 있어 여대생들의 찰진 다정함에 미소 짓게 한다.
Advertisement
이에 '고백부부'의 제작진은 "장나라-한보름-조혜정은 촬영내내 실제 90년대 소녀로 돌아간 것처럼 깔깔거리며 캠퍼스를 누볐다"며 "세 사람의 진한 우정을 통해 과거의 학창시절을 떠올리게 하며 공감과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9월25일 MLB 필살픽 올킬(410%, 250%)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