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방송에서는 해성그룹에서 어색함을 느끼는 지안과 그녀의 빈 자리를 메우기 위해 노력하는 지수의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8회 말미 지수가 자신의 어릴 적 사진을 보고 지안이라고 하는 엄마 미정(김혜옥 분)에게 "왜 얘를 지안이라고 해? 이건 난데"라고 추궁하는 모습이 담겨 지수가 모든 진실을 알게 되는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Advertisement
특히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각기 다른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안은 지수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귀 기울이듯 그녀의 상기된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반면 지수는 마음 한 켠 숨겨뒀던 불만을 토로하듯 눈물 한 바가지를 쏟아낼 것 같은 위태로운 모습이다. 과연 두 사람 사이에 또 다른 갈등이 발생한 것은 아닌지 궁금증이 수직 상승하고 있다.
Advertisement
'황금빛 내 인생' 제작진은 "지안의 해성그룹 입성과 함께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관계를 이어오던 지안-지수의 만남이 극적으로 이뤄졌다. 이번 맞대면을 계기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모하게 될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또한 "특히 이 날 촬영에서 서은수는 어눌한 대사 처리와 감정이 터져 가슴 속 한을 토로하는 지수의 불안한 심리 상태를 완벽히 그려냈다"고 말해 이번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9월25일 MLB 필살픽 올킬(410%, 250%)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