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관심의 초점은 역시 챔피언결정전 직행 티켓이 주어지는 우승의 향방이다. 일찌감치 챔피언십에 나설 3팀은 가려졌다. 천안시청(승점 49), 경주한수원(승점 48), 김해시청(승점 47)이다. 하지만 우승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지난 라운드에서 천안시청만 승리하고, 경주한수원과 김해시청이 무승부에 그치며 순위가 요동쳤다. 마지막 경기 결과에 따라 누구든 챔프전 티켓을 거머쥘 수 있다.
Advertisement
설명이 필요없다. 3위 김해시청은 물론 '선두' 천안시청 역시 무조건 승리해야 한다. 골득실 변수 때문이다. 천안시청의 골득실은 +5다. 경쟁자 경주한수원, 김해시청(이상 +15)와 차이가 크다. 비기거나 질 경우, 선두 자리에서 내려올 가능성이 높다. 저마다 승리를 꿈꾸지만 쉽지 않은 승부다. 챔피언십 진출에 실패한 팀들 역시 마지막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꿈꾸는만큼 만만치 않은 경기가 될 공산이 크다.
Advertisement
◇2017년 내셔널리그 28라운드(14일)
Advertisement
천안시청-창원시청(천안축구센터)
김해시청-대전코레일(김해종합·이상 오후 3시)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