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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분에서 윤박은 사진 한 장 달랑 들고 파리 이곳저곳을 누비며 필사적으로 이연희의 행방을 수소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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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교도소에서 출소하는 모습으로 첫 등장하고 이연희 역시 윤박을 피해 달아나, 둘의 사연에 관한 궁금증은 날로 커져만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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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사장인 성동일과 심각하게 대화를 나누고, 정용화(산마루 역)에게 사진을 보여주며 이연희를 아냐고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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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거친 추적자로 남기엔 아까운 훈훈한 비주얼까지 뽐내고 있어, '더 패키지' 속 윤박의 존재감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그림 같은 프랑스의 풍광과 패키지 여행이라는 신선한 소재가 시청자들의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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