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가 토트넘 트리오를 주시하고 있다.
Advertisement
18일(한국시각) 스페인 일간지 아스는 '바르셀로나의 로베르트 페르난데스 기술이사가 레알 마드리드와 토트넘의 유럽챔피언스리그를 지켜보기 위해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를 찾았다'고 전했다. 로베르트의 메인 타깃은 중앙 수비수 얀 베르통언이다. 바르셀로나는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헤라르드 피케 등이 노쇠화하며 수비 보강이 시급하다. 포백과 스리백, 측면 수비수까지 커버할 수 있는 베르통언은 공을 다루는 기술까지 좋아 바르셀로나의 구미에 딱 맞는 수비수다.
바르셀로나가 지켜본 것은 베르통언 뿐만이 아니다. 로베르트는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올 시즌 토트넘의 유니폼을 입었지만 오랜기간 주시했던 다빈손 산체스도 체크한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