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준용의 활약에 SK는 86대70으로 LG를 누르고 3연승으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Advertisement
그러나 최준용은 공격과 수비에서 팀의 활력소가 됐다. 1쿼터 첫 3점포를 쏘아올리며 팀 분위기를 살렸고, 2,3쿼터에선 포인트가드로 동료들의 공격을 도와줬다. 최준용은 "내가 넣는 것보다 내가 패스해줬을 때 슛이 성공하는게 더 재미있다"며 웃음.
Advertisement
이날 3쿼터 막판 공을 살리기 위해 광고판 쪽으로 점프를 하는 바람에 뒤편 관중석에 오른쪽 팔꿈치를 다치면서도 4쿼터에 다시 나와 뛰는 투혼을 보였다. "공이 가서 따라갔던 것 같다"는 최준용은 "조금 찢어져서 병원에 가서 꿰메야할 것 같다"라고 했다.
잠실학생=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