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마스는 3라운드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 2라운드에서 떨어진 순위를 세 계단 끌어올리면서 스콧 브라운(미국)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Advertisement
또 "바람의 방향이 변화무쌍하게 바뀌는 것이 다소 힘들었다. 퍼트를 할 때나 칩샷을 할 때 갑자기 바람 방향이 바뀌는 것을 파악하는 것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역시 파5홀은 토마스의 승부홀이었다. 1라운드에서 파5홀 4개에서 무려 6타를 줄였던 토마스는 2라운드에서 오히려 한 타를 잃었다. 그러나 3라운드에선 4타를 줄였다. 토마스는 "1라운드는 샷감이 좋았던 것이고 2라운드에선 경기가 풀리지 않았다. 파5홀에서의 특별함은 없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서귀포=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