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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로 지고있던 후반 40분에 교체로 들어갔다. 아스널의 패색이 짙은 상황이었다. 만약 그대로 경기가 끝난다면 아스널 역사상 최초로 리그컵에서 하부리그 구단에게 패하는 오점을 남기게 되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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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케티아는 1999년 런던 외곽 루이샴에서 태어났다. 원래 첼시 유스팀에서 경력을 시작했다. 14세 이하팀에 있을 때 첼시에서 방출됐다. 아스널로 팀을 옮겼다. 2016~2017시즌 18세 이하 리그에서 16경기에 나와 15골을 넣었다. 그리고는 바로 23세 이하 팀으로 월반했다. 26경기에 나와 12골을 넣는 괴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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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언론은 또 하나의 사실에 주목하고 있다. 바로 은케티아는 벵거 감독이 아스널에 부임한 1996년 이후 출생한 선수 가운데 처음으로 아스널에서 골을 넣은 선수라는 점이다. 잉글랜드 언론들은 이 사실을 부각하며 이야깃거리로 삼고있다.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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