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머리 자른 다른 이유는 없어요"
Advertisement
한혜진이 긴 머리를 자른 중단발로 변신, 여성미와 시크미를 모두 발산했다.
한혜진은 28일 인스타그램에 최근 촬영한 화보 사진을 공개하며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그녀는 "머리카락을 잘랐어요~ 지겨워서요.. 다른 이유는 없어요.. 추측 기사 쓰지 마세요"라고 덧붙이며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혜진은 산뜻해진 머리 길이로 어깨를 드러낸 드레스부터 가슴라인이 깊이 파인 화이트 수트까지 소화하며 '역시 모델 한혜진'의 탄성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혜진은 지난 5월 LG트윈스 투수 차우찬과 공개열애를 인정하며 "만남이 발전됐다"고 공식입장을 밝힌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