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배우 마동석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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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마동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라더' 대구, 부산 무대인사 가는 길입니다"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마동석은 기차 안에서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미소 짓고 있다. 그는 엄지를 치켜세우며 특유의 듬직함과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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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은 다음 달 2일 개봉하는 영화 '부라더'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이날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마동석이 출연한 '범죄 도시'는 지난 27일 일일 관객수 10만8천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547만7천39명을 끌어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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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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