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하늬와 이동휘가 서로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Advertisement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부라더'의 배우 이하늬, 이동휘가 출연했다.
이하늬와 이동휘는 '타짜2'에 이어 두 번째 호흡이다. 이하늬는 "리딩을 하는 첫 인상을 잊지 못한다"라며 "'신인 맞아?' 할 정도로 긴장한 모습이 없이 유연했다"고 첫만남을 회상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호랑이 무늬 티셔츠가 기억에 남는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동휘는 "정말 많이 격려를 해주셔서 감사하고 따뜻했다"라며 "다음작품을 하게 되면 같이 등장하는 장면이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돌싱' 김새롬, 엄마 됐다..8개월 아기 육아에 진땀 "경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