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1박 2일' 측이 김주혁의 사망을 애도했다.
KBS2 '1박 2일'측 "모든 출연진과 스탭들은 영원한 멤버 김주혁님의 충격적인 비보에 애통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며 김주혁의 비보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제작진은 "마음을 다해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후 4시께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김주혁의 차량이 전복됐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김주혁은 자신의 차량을 몰고 영동대로를 달리던 중 인근을 달리던 한 차량을 들이 받았다. 이후 김주혁의 차량은 인도로 돌진, 인근의 한 아파트 벽면을 들이받은 뒤 아파트 계단 밑으로 추락하며 전복됐다. 사고 차량에는 김주혁 혼자 탑승했다. 김주혁은 전복된 차에서 구조돼 건국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1박 2일' 측 입장 전문
'1박 2일'의 모든 출연진과 스탭들은 영원한 멤버 김주혁님의 충격적인 비보에 애통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마음을 다해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 '1박 2일'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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