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일, 관계자에 따르면 "오지인데다, 현지에 기후조건이 워낙 좋지 않아 소식을 접하지 못했었는데, 오늘(2일·한국시간) 비보를 접했다"며 "정준영은 큰 슬픔에 빠지며 오열했지만, 비행기편을 구할 수 없어 일단 예정된 스케줄을 따른 후, 입국하여 납골묘로 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정준영과 故김주혁은 KBS 2TV '1박2일' 시즌3를 통해 막내와 맏형으로서 각별한 정을 쌓았다. 정준영을 제외한 유호진PD와 차태현, 김준호, 데프콘, 김종민, 윤시윤 등 멤버들과 작가, 스태프 등 '1박2일' 팀은 빈소를 찾아 눈물과 함께 고인의 곁을 지켰다.
Advertisement
빈소는 서울 현대 아산병원에 마련됐으며 오늘(2일) 오전 11시에 발인식이 진행된다. 장지는 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로리에 있는 가족 납골묘로 정해졌다.
Advertisement
축구토토 승무패 적중, NBA 필살픽 다수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