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온라인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에서 티저페이지를 통해 기대감을 고조시킨 '일리시아 시노디아' 업데이트를 2일 실시했다.
'시노디아'는 '화합'이라는 뜻을 가진 라틴어다. 게임의 배경 무대인 '일리에'의 두 최고 사령탑인 황실근위대장 디트리히 헤르베르트와 군 총사령관 몽블란트 베델은 황위 계승 서열 1위인 루비아나 일리시아(신규 캐릭터)로부터 '칼 아르마시안과 임페리움 글로리를 탈환하라'는 사명을 부여받는다. 이를 위해 두 사령탑에게 서로 힘을 합쳐 조국을 지켜내야 하는 임무가 주어진다는게 이번 일리시아 시노디아의 스토리다.
칼 아르마시안은 일리시아의 하늘이라 불리는 황제가 거처하는 본궁이며, 임페리움 글로리는 칼 아르마시안을 방위하는 최종 관문이다. 오르덴이 점령한 이 곳들을 탈환하기 위한 화려한 마법과 전투들이 펼쳐진다. 이 과정에서 일리에를 뒤흔드는 대도 '에일린(신규 캐릭터)'이 매혹적인 활약을 보여주며, 특히 에일린의 마법 스탠스 '블랙캣'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발레론 부녀가 제작한 '오르덴 아티팩트'들이 다양한 기능과 능력치를 선사하며, 신비로운 액세서리 '별의 전령의 귀걸이'도 흥미를 더한다.
한빛소프트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루비아나의 축복' 이벤트를 진행한다. 황실의 왕녀 루비아나의 축복이 '그라나도 에스파다' 전 지역에 선사되고 황실의 증표 수집 이벤트가 시작된다. 증표를 모으면 캐릭터 카드 상자, 아티팩트 재료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출석체크, 일일 미션 포인트, 몬스터 사냥 등으로 증표를 습득할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