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살미도' 박철민이 야구사랑을 드러냈다.
오는 4일 방송되는 SBS '살짝 미쳐도 좋아'(이하 살미도)에서 배우 박철민이 365일 야구만 하고 싶다고 밝히며, 야구 중심의 라이프 스타일로 MC 이상민을 놀라게 했다.
MC 이상민과 장희진이 진행하는 '살미도'는 스타들이 푹 빠진 취미를 소개하고 관심사를 즐기는 모습을 엿보는 프로그램으로 배우 박철민, 홍수아, 래퍼 나다가 출연해 살짝 미쳐있는 일상을 공개한다.
특히, 이날은 박철민이 속해 있는 사회인 야구단 '비광' 팀이 '하남시 시장 배 야구 대회' 에 출전해 이목이 쏠렸다. '하남시 시장 배 야구 대회'에서 매번 4강의 문턱을 넘지 못하며 고배를 마셨던 박철민은 '비광'팀 에이스인 매니저 대신 직접 운전대를 잡는 등 우승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했다.
박철민의 눈물 나는 노력 덕분인지 박철민 팀은 4강까지 승승장구로 올라가게 되는데, 과연 야구 미스타 박철민의 목표대로 '하남시 시장 배 야구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을지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펭귄 마니아로 덕밍 아웃을 하며 반전 일상을 보여줬던 래퍼 나다는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한다.
특별한 콘셉트로 집을 꾸미기 위해 든든한 지원군이자 '언프리티 랩스타3'의 영원한 라이벌 자이언트 핑크를 초대했다.
벽 시트지 붙이며 두 번째 배틀을 하게 된 나다와 자이언트 핑크, 두 대세 래퍼의 배틀 결과와 스타들의 미친 일상은 오는 4일 토요일 밤 12시 25분 SBS '살미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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