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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레슬러인 요시코가 종합격투기에 처음 도전한 것은 지난 2월이다. XIAOMI ROAD FC 036에 출전했던 요시코는 당시 "프로레슬링 무대에서는 나의 기술을 받아낼 선수가 없어서 아쉬움이 있었다. 그것이 ROAD FC에 도전하게 된 이유이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강력한 경기 보여줄 것이다."라는 포부를 전해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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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요시코의 상대는 미정으로 대회사는 더욱 신중하게 요시코의 상대를 물색하고 있다. 요시코의 상대가 확정 되는대로 발표할 예정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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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급 아오르꺼러 VS 후지타 카즈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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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불 토너먼트 8강 바오인창 VS 시모이시 코타]
[100만불 토너먼트 8강 만수르 바르나위 VS 난딘에르덴]
◇XIAOMI ROAD FC 044 1부 / 11월 11일 중국 석가장 하북체육관
[-71kg 계약체중 샤이란 VS 이마이 순야]
[무제한급 우라한 VS 왕이촨]
[무제한급 마안딩 VS 제이크 휸]
[스트로급 후지노 에미 VS 알리니 사텔마에르]
[밴텀급 우제 VS 우샤오롱]
[밴텀급 네즈 유타 VS 바산쿠 담란푸레브]
[라이트급 황젠유에 VS 이와타 케이스케]
◇XIAOMI ROAD FC 045 / 12월 23일 그랜드 힐튼 서울
[아톰급 타이틀전 함서희 VS 진 유 프레이]
[-80kg 여성부 헤비급 요시코 VS TBA]
축구토토 승무패 적중, NBA 필살픽 다수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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