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KARD(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가 11월 21일 전격 컴백을 확정했다.
7일 0시, 소속사 DSP미디어는 KARD의 공식 홈페이지(www.kard-official.com) 및 SNS을 통해 커밍업 티저를 게재했다.
공개된 커밍업 이미지에는 KARD의 공식 로고와 컴백일을 의미하는 '20171121', 푸른색과 보라색의 오묘한 컬러 조합이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신곡의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이 같은 KARD의 컴백 소식에 전 세계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면서, 이들의 차기 행보에 관심을 표했다.
KARD는 지난 7월 타이틀 곡 'Hola Hola(올라올라)'로 데뷔 반나절 만에 32개국 음원 차트에 랭크. 데뷔 3개월 차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13개국 25개 도시의 해외투어 성료 등 눈에 띄는 성적을 거두며 국내외 팬들의 지지를 얻어온 실력파 혼성 그룹이다.
탄탄한 음악성과 혼성그룹만의 고유한 퍼포먼스로 전세계 음악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KARD는 11월 21일 컴백을 확정 후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린, 이수와 이혼 심경에 母도 뭉클…"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다니엘, '어도어와 330억 소송' 중 마라톤 완주 근황…핑크 러닝웨어 입고 밝은 미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英과 16강전 경기시간 조정? 복부 강타 당한 기분" 아기레 멕시코 감독 격분[북중미월드컵 16강]
- 5.[월드컵 리뷰]'Mr.월드컵'음바페, 통산 19호골 폭발!→메시 1골차 추격…프랑스, 파라과이 1-0 꺾고 8강 진출, 모로코와 리턴매치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