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성유리가 여신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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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일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흑백으로 처리된 사진 속 성유리는 휴대폰으로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는 모습. 여전한 요정미모와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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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유리는 안재욱과 함께 2017 '희망TV SBS' MC로 발탁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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