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안방에서 웨일스를 꺾었다.
Advertisement
프랑스는 11일(한국시각)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웨일스와의 평가전에서 그리즈만, 지루의 연속골을 앞세워 2대0으로 이겼다. 프랑스는 지난 6월 잉글랜드전(3대2 승) 이후 6경기 무패(5승1무) 행진을 이어갔다.
지루, 그리즈만, 음바페 삼각편대를 내세운 프랑스는 초반부터 웨일스를 압박했다. 이른 시간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18분 톨리소의 패스를 받은 그리즈만이 환상적인 왼발 발리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최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의 부진을 날린 멋진 골이었다. 웨일스는 반격에 나섰지만, 결정력이 아쉬웠다. 확실히 베일의 공백이 커보였다.
Advertisement
프랑스는 추가골을 성공시키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후반 26분 음바페의 패스를 받아 지루가 왼발로 쐐기골을 폭발시켰다. 프랑스는 이후 안정된 경기운영을 펼치며 2대0 완승을 마무리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