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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컹(경남)이 챌린지(2부 리그) 무대를 평정했다. 최고의 별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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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최고의 별에 오른 말컹. 겹경사를 안았다. 말컹은 올 시즌 리그 32경기에 나서 22골로 득점왕을 차지했고, 챌린지 베스트11 공격수 부문에도 이름을 올리며 3관왕을 거머쥐었다. 말컹의 활약 속에 소속팀 경남은 챌린지 우승을 조기에 확정, 다음 시즌 클래식 승격의 기쁨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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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상은 13개를 기록한 장혁진(안산)에게 돌아간 가운데 베스트11 공격수 부문엔 MVP 말컹을 비롯, 이정협(부산)이 이름을 올렸다. 최고 미드필더엔 정원진 배기종(이상 경남), 문기한(부천) 황인범(대전)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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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챌린지 시상에선 승격팀 경남의 강세가 돋보였다. 경남은 감독상과 MVP, 득점왕 그리고 베스트11을 포함 총 9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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